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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평구문화재단, ‘2026 문화도시부평 통합공모’ 실시

작성자지역문화팀 등록일2026-03-06 조회수431

부평구문화재단, ‘2026 문화도시부평 통합공모’ 실시

… 멈춤 없는 문화도시로의 도약


부평구문화재단은 오는 19일까지 ‘2026년 문화도시부평 통합공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1년부터 5년간 추진해 온 법정문화도시 사업이 2025년 종료된 이후에도 그 성과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 부평별곳 등 두 가지 유형이다두 유형 모두 2021년부터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돼 왔으며이번 공모를 통해 부평만의 독창적인 문화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꽤 쓸모 있는 도시실험은 환경·도시자원·공동체를 주제로 한 실험형 프로젝트로부평구에 거주하는 주민 3인 이상 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총 10개 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와 전문가 자문(멘토링등 역량 강화 지원을 제공한다.

부평별곳은 지역 내 문화예술 및 공동체 공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부평구 소재 공간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려는 운영자를 대상으로 하며신규 공간과 기존 참여 공간작은도서관 등을 포함해 최대 15개소를 선정한다선정 공간에는 각 200만 원 규모의 프로그램 운영비와 교류·협력(네트워크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추진하는 이번 통합공모를 통해 주민이 도시의 문제를 문화적으로 해결하는 기반을 넓히고지역 곳곳의 문화 거점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부평의 토대를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고 밝혔다.

접수는 전자우편으로 받으며공고 내용과 신청 서식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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