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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 본격 운영

작성자예술교육팀 등록일2026-03-03 조회수375

부평구문화재단,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 본격 운영

 

부평구문화재단(이사장 차준택)이 오는 3월부터 시민들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봄의 시작과 함께 어린이 연극학교 디지털뮤직랩 아트 온 쌀롱 예술교육랩 등 총 4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어린이 연극학교는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협력과 소통,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 프로그램 <느낌의 반딧불>은 감정과 감각으로의 탐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디지털뮤직랩에서는 DJ 클래스, 미디어아트, 3D 프린팅, 레트로 게임 제작, AI 기반 영상 및 전자책 제작 등 디지털 기술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차별화된 교육을 운영한다.

아트 온 쌀롱은 일상 속 재충전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번 상반기에는 싱그러운 식물을 활용한 테라리움·생화와 감성을 담은 어반드로잉을 주제로 시민들의 예술적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술교육랩5년 차를 맞아 섞임을 키워드로 지역의 가치와 예술이 결합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단체에 연구·운영비를 지원하며, 개발된 프로그램은 8월부터 10월까지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부평구문화재단이 출범 20주년이 된 만큼, 부평만의 색깔이 담긴 내실 있는 교육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각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 및 참여 신청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www.bpc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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