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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의 2014 피크닉콘서트<달콤한 클래식&뜨거운 밴드>이벤트 게시글보기
제목 2014 피크닉콘서트<달콤한 클래식&뜨거운 밴드>이벤트
담당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4-08-06 조회수 2980 



  • 황**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맛난 음식 준비해 뻥 뚫는 공간에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웃음을 양념으로 즐거움의 에너지를 만드는 것.
  • 강**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 일상탈출,에너지충전,사랑의속삭임...멀리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파아란 잔디밭 위에서 가벼운 돗자리를 깔고 준비해온 음식을 먹으면서 가족이란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는 것.생각만 해도 편안함 그 자체를 느끼게 만든 것.더불어 잔잔한 음악까지 있음 금상 첨화 ^^
  • 조**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좋은 사람들과 좋은 날씨를 즐기는 것.
  • 장**
    내가 생각하는 피크니이란? 뭘해도 웃음꽃이 피는 것~^^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맛난 음식과 즐거운 음악과 신나는 놀이가 있는 곳에서 행복을 느끼는 것!!
  • 홍**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도심속에 한가로운 일탈
  • 김**
    어렵지 않게 내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사랑하는 누군가, 가벼운 마음, 신나는 음악, 소박한 음식만 있음 어디라도 좋아요~~^^
  • 우**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것. 잃었던 에너지를 충전하고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행복을 느끼는것! 무엇보다도 도시락을 싸고 부평아트센터 피크닉콘서트에 가서 신나게 웃고 즐기는것!!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은것. 그냥 하늘을 바라보고. 그냥 음악을 즐기며듣고. 그냥 무언가에 빠져 볼 수있는것. 그렇게 아무생각도. 아무고민도 없이 그냥 쉬는것.....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가족과 함께라면 더 할 나위 없는것.... 어렸을적 아빠와 함께하던 낚시가 생각납니다. 그때엔 그토록 지루하고 재미없었던 그 일들이 지금은 가슴한편에 고스란히 다시없는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비록 지금 이순간이 아무의미없는 그냥 평범한 순간일지라도 먼날 후에 다시 되돌아보며 추억할 수 있는 그런 시간들... 그것들이 진정한 소풍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이번 피크닉엔 꼭 가족과 함께 참석하고 싶네요...
  • 한**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생활의 여유.. 잠시 날 위한 휴식? 좀 쉬고 싶을 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
  • 신**
    내가 생각하는 피그닉이란? 매년 여름 아트센터 구름마당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힐링하는 것 부평아트센터 피그닉콘서트 좋은 전설이 되다~~
  • 천**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쉼이 필요한 나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는것 그래서 피크닉 콘서트는 최고! 힐링 콘서트!!!
  • 강**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매일 똑같은 하루로부터 잠깐의 일탈을 통해 심신의 치유와 더불어 일상으로 복귀했을때 열정적인 자세를 갖게끔하는 재충전의 기회라 생각해요... 그리고 꼭 멀리. 오래 가야만 좋은건 아니고 그냥 짧은 시간이라도 좋은사람과 함께하는것이 최고의 피크닉이죠~^^ 힐링타임이 될거같아 피크닉콘서트도 기대만땅이요~!!!
  • 고**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마음 맞는 좋은 사람들과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배부름과 여유로움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 더 가까워지고 서로에 대해 더 이해하며 마음을 짝~~ 하고 맞추는 그런 힐링 타임이 바로 피크닉이 아닐까요?? 부평아트센터에서 하는 멋진 공연보며 그런 시간을 보내겠습니다~~~
  • 김**
    ***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 기운 충만...다시 뛰게하는 힘이다. 늘 무언가로 가득찬 정신을 무장해지 시키고 피크닉과 함께 즐기고 싶다. 사랑하는 가족과 좋은 음악을 공유하고 내가족 얼굴 가득 환한 미소 선물받고 싶다
  • 전**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who 같이 있으면 더욱 힘이되는 가족과 when 자연을 느낄수 있고, 가족모두가 가능한 시간에 where 마음과 몸이 가는곳 what 빛깔좋은 알콜음료와 기름진 통닭을 입안에 가득 넣고, how 평소 못다한 수다 한 사발과, 바람과 돌 흙의 존재를 느낄수 있는 시간 why 이런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힘들때 혼자 웃을수 있으니깐요
  • 김**
    내에게 피크닉이란? 내 손 잡을수 있는 많은 사람과 함께 웃으며 나눌수 있는 행복의 지름길--- 그래서 오늘 우리 회사 동생들과 행복의 지름길로 가렵니다. 모두 손잡고 웃으며 활알짝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나의 사랑하는 딸, 남편과 함께 화창한 날 야외에서 즐거운 자전거도 함께 타고 공놀이도 하고 맛있는 도시락도 함께 먹으며 시원한 바람에 음악을 들으며 낮잠을 함께 즐길수 있는 시간~~
  • 이**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가족이 다함께 크게 웃을수있는 공간이라면 어디는 피크닉장소!!! 그 피크닉장소로 29일엔 부평아트센터로 고고~~~~~ 태교도 하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도 보낼수있는 최고의 피크닉이 될듯해요~
  • 반**
    ###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잠깐의 여유~~~ 가족과 함께 바쁜일상에서 탈피하고 피크닉을 통해 여유를 갖는것... 그속에서 다시 가족이 행복 에너지를 충전하는것... 이 아닐까요?^^
  • 민**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더운 여름날씨에 지치고 힘든 모두에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잠시 아무 생각없이 모두 접어두고 휴식하는 시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부평아트센터 잔디에 둘러앉아 맛있는 빙수를 먹으며 신나는 음악과 함께 하는 것... 생각만해도 벌써 힐링되는 느낌이예요~
  • 박**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피크닉 가기 며칠전부터 도시락 걱정에 머리가 아프고 당일엔 도시락 준비로 먼저 지치는 일! 하지만 맛있게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을 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것이랍니다^^
  • 오**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지친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서 여유를 즐기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여유라는게 있어야 삶의 원동력이 되듯이 피크닉이 그 삶의 원동력을 제시해주는거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연인과 함께 한다는게 삶의 원동력이자 피크닉 아닐까 싶습니다^^
  • 박**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나무그늘 아래에서 즐기는 무념무상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설렘! 피크닉 하면 국민학교 때 소풍이 떠오른다. 잠자기 전 머리맡에 소풍 때 입을 새 옷이랑 먹고 싶은 과자와 음료수가 한가득 담긴 가방을 챙겨두고 설레는 마음에 뒤척뒤척 하다가 잠이 든다. 그리고 이른 아침이면 풍겨오는 고소한 엄마표 김밥 냄새. 어디를 가든 장소는 상관없고 친구들과 재잘재잘 떠들며 가면 얼마나 즐겁던지...비록 도시락통에 송충이 같은 징그러운 벌레 날벼락?을 맞는 일이 있어도 그날 하루는 내게 최고 였다. 어른이 된 지금은 왜 그 느낌이 없을까 곰곰 생각해보니 조그만 것에도 만족하고 감사하는 동심이 사라졌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 최**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일!상!탈!출! 2.4.5살 아들셋맘이에요~ 제가 생각하는 피크닉은 지금 현재로서는.. 매일매일 육아로 반복되고 있는 이일상을 탈출하여 혼자서 좀 여유롭게 아무생각없이 음악에 젖어들고싶네요^^; (결혼전 직장인밴드였죠ㅋㅋ)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나면 다시일상으로 돌아와서도 조금은 홧팅 할수있지 않을까요~~가족과 함께하는건 현재로선 아직 극기훈련이네요ㅜㅜ
  • 김**
    피크닉이란.. 나무아래 돗자리를 깔고 예쁜 피크닉가방에서 나온 샌드위치를 먹고 사랑하는 사람과 누워 하늘을 보며 미소짓는 모습 ㅋㅋ 하지만 지금 결혼하고 두 아이가 있는 엄마에게 피크닉이란.. 부랴부랴 아침부터 김밥과 과일을 싸고 허둥지둥 아이들을 챙기고 차에타면 피곤함을 느끼죠. 하지만 자리잡고 아이들과 남편이 함께 뛰어노는 모습을 보며 미소짓게됩니다~
  • 한**
    난 피크닉하면 힐링이란 단어가 생각난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크닉을 다녀오면 마음이 깨끗해지고 기분이 좋아져서 모든일이 일사천리로 잘 풀리고 긍적인 마음이 생기기때문이다. 재미있는 피크닉갔다오면 꼭 다시 가고싶어지고 잘못된 피크닉을 갔다오면 다시는 안가고 싶어지고 생각하면 찜찜하고 짜증이 나기 때문에 좋은피크닉은 힐링인것이다...인생은 힐링을 자주해야 사는게 힘들지 않다고 생각한다.
  • 이**
    피크닉이란? 바쁜 일상속에서 여유를 짜내어 가족과 함께 친목을 도모하는 것~!!!
  • 배**
    피: 피아노도 연주해주고 크: 크림스파게티도 만들어주는 닉: 닉쿤이 내 남자친구인 기분? ㅋㅋ 생각만해도 신나고 기분좋은 그것이 바로 피크닉이겠지요~~^^ㅋㅋㅋ
  • 유**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두근구근 되는 마음으로 먹거리와 사진기를 챙기고 돗자리를 깔고 누워 편히 쉬며 먹으며 이야기하고 노래도 듣고 사진도 찍으며 바람과 햇빛도 느끼는 평범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한 행복한 순간♡
  • 이**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엄마는 동생 손을 꼭잡고 아빠는 나를 무등태워 언덕을 오르신다. 수봉공원 꼭대기에 올라 비둘기 구경하며 즐거워하는 우리 형제를 부모님은 사랑스런 눈웃음으로 지켜보시다가 혹시 넘어질라치면 한걸음에 달려오신다. 작은 은박 돗자리 하나 피고 앉아서는 온가족이 동요를 흥얼거리다 보면 우리 형제는 일어나 누가 더 잘하나 내기를 하듯 무용을 하기 시작한다. 그런 모습이 너무 이뻐서 엄마의 얼굴에도 아빠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핀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우리 부모님은 가끔씩 시간을 내시어 우리와 함께 피크닉을 가셨다. 너무 어릴적일이라 모든일이 하나하나 기억나진 않지만 그때 그기분은 가슴으로 느껴진다. 나는 피크닉이 이런거라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꼐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그것이 잔잔하게 가슴에 새겨지는 것. 그때가 그리워진다. 나도 나의 아이들에게 사랑을 심어 주어야 겠다. 이번주 주말에 동네 뒷산으로 피크닉을 가야겠다.
  • 최**
    제가 생각하는 피크닉은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따뜻한 햇살아래 마음 편히 여유를 즐길 수 있는것. 파란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것.
  • 박**
    6살 딸이 있는 아빠에게 소풍이란... 딸아이가 "아빠 오늘 재밌었어~~" 라고 말하는 모든 일들이 나에겐 소풍이다~!! ^^
  • 안**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은 기존의 생활에서 벗어나 모두 잊어버리고, 자연속에서 좋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몸도 휴식하며, 마음도 휴식할 수 있는 휴식처!
  • 장**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인생,사람,소통'이다 피크닉 또한 내 인생의 일부여서 행복한 이야기들로 채워지고, 피크닉을 통해 나와 가족과 낯선 곳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흥미롭고, 피크닉을 통해 바쁜일상에서 짧은 대화로 오가는 우리가족에게 소통의 장을 마련해 준다 생각한다.
  • 이**
    ***** 진정한 피크닉이란? 사랑이 함께하여 추억을 남기는 것! ^0^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일상에서 벗어나 장소 시간에 구애됨 없이 무료함을 없애고 기쁨과 감동이 있는 1년에 한번 언제나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부평아트센터에서 신조어 피크닉콘서트를 마음껏 즐기는것. 진정한 피크닉은 화합입니다^^
  • 박**
    돗자리 펼치고..음악 흐르고..노을이 지는 걸 바라볼 수 있는 시간. 아이의 웃음이 있고 우리의 미소가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시간. 부평아트센터 잔디밭에서 열광하며 음악 듣고 노래하는 시간. 거창하지 않아도 돗자리 하나로 과자하나로도 쉼을 즐길 수 있는 시간^^
  • 남**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무언가를 딱히 하지 않아도.. 내가 사랑하는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잔디에 누울 수 있는 공간과 같이 맑은 가을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잠깐의 여유로운 시간과 멋진 피크닉 콘서트에서 흘러나오는 신나는 음악과 잔잔한 감동이 함께 한다면 무얼 더 바랄까요..이것이 진정 바라는 나의 피크닉입니다.
  • 이**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고 싶었던 장소에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들.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 소중한 사람과 자연의 따사로움을 만끽하며 드넓은 들판에 누워 드높은 푸르고 맑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은 피크닉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몸도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비싼 돈을 들여 고급 음식과 장소를 찾지 않아도 말입니다. 사랑하는 내 딸~ 엄마가 기운 없어져도 같이 놀아줄거지? ^^
  • 최**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은 짧고 강렬한 추억을 남기는 것!!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휴식! 비싼것 좋은것이 아니어도 바쁜 일상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시간.
  • 임**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음악도 듣고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도 보고 . 맛있는 음식을 먹고 .. 이야기도하면서.. 거기다 행복과 추억이 있는 사진도 찍고.. 그래서 삶의 활력소를 만들수 있는 그런 피크닉이 최고
  • 배**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을 삼행시로~~ 피 - 피곤한 일터에서 돌아와 지쳐있을지라도 크 - 크레용을 쥐어 준 딸의 손을 잡고 닉 - 닉쿤이랑 닮았다며 남편에게 체면을 건 후 함께 부평아트센터로 공연보러가는 것! ㅋㅋㅋ 이번 피크닉 콘서트도 기대해 봅니당~~~^o^
  • 김**
    내가 생각하는 피크닉이란? 소중한 시간을 사랑하는 가족들과 즐거운음악을 들으며 눈과 귀가 호강하는날^^~
  • 오**
    나에게 피크닉이란..흔치않은 일상의 여유와 휴식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일상의 단조로운 대화를 벗어나..서로에게 조금이나마 여유로와 지고 자연을만끽 할수있는 시간입니다.^^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부평아트센터입니다. 2014 피크닉 콘서트 이벤트의 첫번째 댓글 이벤트인 <두근두근 피크닉 콘서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이벤트는 25일(월) 마감되었으며 당첨자 발표는 28(목) 현재 이벤트 페이지에 당첨자 공지와 문자로 개별연락드립니다^^. 8월 29일(금)~30일(토) 피크닉 콘서트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와 피크닉 콘서트 현장 사진 콘테스트에도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관리자
    2014 피크닉 콘서트 이벤트의 첫번째 댓글 이벤트인 <두근두근 피크닉 콘서트> 1, 2등에 당첨되신 3분께는 각각의 식사이용권이 등기 우편 발송되며 3등에 당첨되신 10분께는 안내 드린 바와 같이 피크닉 콘서트 기간동안 부평아트센터 1층 해누리극장 안내데스크에서 직접 수령가능합니다. 당첨되신 분들께는 저희 부평아트센터에서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전하며 8월 29일(금)~30일(토) 피크닉 콘서트 현장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와 피크닉 콘서트 현장 사진 콘테스트에도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 관리자
    안녕하세요, 부평아트센터입니다. 2014 피크닉 콘서트 마지막 이벤트인 <피크닉 콘서트 포토그래퍼>사진콘테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콘테스트는 9월 14일(일) 종료되었으며 당첨되신분들께는 개별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2등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각각의 식사이용권이 등기 우편 발송되며 3등에 당첨되신 분께는 안내 드린 바와 같이 부평아트센터 1층 해누리극장 안내데스크에서 9월 24(수)일부터 9월 30(화)일까지 직접 수령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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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피크닉 콘서트 <달콤한 클래식&뜨거운 밴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