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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ity 부평

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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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비전

음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조성

핵심가치

음악친화·생활문화, 음악융합·문화경관, 장소기반·음악축제를 매개로 젊고 개방적인 대중음악생태계를 형성하고 음악다양성에 토대를 둔 지역선순환의 음악융합문화경제의 토대를 마련

대중음악생태계(부평사운드/부평스타일)

  • 음악친화(생활문화)

  • 장소기반(음악축제)

  • 음악융합(문화경관)

지역선순환 문화경제(Culture-nomics)

사업방향

  •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음악융합 문화도시에 대한 공감대 형성

  • 음악도시 사업의 이슈화를 통해 대중음악 분야 내 부평의 위상 확보

  • 음악융합의 문화경관을 도시브랜드 형성에 활용

  • 축제를 매개로한 콘텐츠 개발 및 대중음악 생태계 형성

  • 장소 기반의 나이트컬처를 통해 음악융합문화 경제 활성화

  • 자기주도형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토대로 문화거버넌스 실현

추진전략

장소기반의 사업전략과 시민참여에 토대를 둔 거버넌스체계 구축

  • 음악 생태계 차원의 접근, 시민 참여 문화 거버넌스 체계 마련
  • 차별화된 음악도시 조성 전략의 거점 공간 및 문화 경관 조성
  • 지역 선순환 대중음악 창·제작 및 음악 융합, 문화 경제(컬쳐노믹스) 구축

음악도시의 포지션과 사업체계, 공간(장소)전략 추진

  • 공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음악도시 사업의 지속성 강화
  • 부평의 역사와 현재의 장소 성격을 기반으로 음악 산업이 발전되도록 지역사회의 참여에 토대를 둔 도시브랜드 구축과 이슈화

왜 음악도시 부평인가요?

왜 음악도시 부평인가요?

한국 대중음악의 산실 에스컴 (ASCOM)

부평은 일제강점기에는 조병창(군수 공장), 해방 후에는 주한미군 전체의 보급물자를 관리하는 주한미군 지원 사령부(ASCOM City: Army Service Command City)의 주둔지였습니다. 부평 전체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큰 규모였던 에스컴(ASCOM)은 한국으로 들어온 미군의 자대 배치 장소였고, 미군부대의 물자를 조달, 생산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1950년대 중반부터 미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붐을 일으키기 시작한 로큰롤(rock’n’roll) 부터 세계 유명한 팝 음악을 들을 수 있었고, 최신 악기, LP 등도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에스컴(ASCOM)은 지역 경제의 중심지 중 하나였던 동시에 미국 대중문화를 소개하고 전파하며 한국대중음악사의 흐름을 바꾼 역사적 배경지입니다.

에스컴(ASCOM) 영내에는 12개의 미군 클럽이 있었고, 영외 주변에 23개 민간인 클럽이 영업을 했습니다. 클럽에서는 언제나 재즈, 블루스, 팝, 로큰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포크, 댄스, 발라드, 힙합 등 다양한 장르로 발전된 음악은 부평을 대중음악의 뿌리로 자리 잡았을 수 있게 했습니다.

부평신촌 클럽 분포도(현, 부평3동)

부평신촌 클럽 분포도(현, 부평3동)

부평의 신촌과 삼릉은 미군을 상대로 한 각종 부대 산업이 발달했고, 영내 라이브클럽에서 연주하는 음악인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살았습니다. 일상에서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다보니 부평 출신 가수들도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국내 1세대 록가수 신중현을 비롯해 <돌아가는 삼각지> 배호, <밤 안개>의 현미, <노란 샤스 입은 사나이>의 한명숙 등이 캠프마켓 영내 클럽에서 활동했고, 구창모, 최성수, 신지(코요테) 등의 스타들의 고향도 부평입니다.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인천광역시, 부평구 / 주관 : (재)인천광역시부평구문화재단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 추진단계

5단계 2020

문화도시 지정 : 도시브랜드 및 음악융·합문화경제생태계 구축

  • 생활문화, 문화경관,축제 삼위일체의 전면 가시화
  • 미군기지 반환에 대비한 음악기지 운영계획 수립 및 테스트베드 운영
4단계 2019

문화도시 지정 신청

  • 주요사업의 성과와 전망을 기반으로 문화도시 지정 신청
  • 대중음악생태계 형성 및 생활문화 확산
  • 부평 스타일의 음악융합 콘텐츠 개발 및 산업으로서의 가능성 마련
3단계 2018

사업재정비 및 주요사업 안착

  • 문화도시 지정 심사 준비를 위한 주요 사업의 원활한 안착, 수행
  • 장소 및 공간의 발굴 및 활성화 사업 추진으로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 방안 모색
  • 부평 음악도시사업을 위한 주민 및 대외 협력네트워크 구축
2단계 2017

파일럿 프로그램 추진, 사업 홍보

  • 주요 사업분야를 중심으로 축제, 교육, 감상회, 연구 등 프로그램 추진
  • 인지도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홍보 추진(홈페이지 구축, 경관사업 등 추진)
1단계 2016

사업계획 수립 및 추진체계 구성

  •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해외 문화도시 사례 연구 및 지역의 문화예술 자원 발굴
  • 지역 주민, 전문가 등 의견 수렴 및 포럼, 공청회 등을 통한 거버넌스 구축
준비단계 2015

문화체육관광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공모.선정

  • 생활문화, 문화경관,축제 삼위일체의 전면 가시화
  • 미군기지 반환에 대비한 음악기지 운영계획 수립 및 테스트베드 운영

2020

2020년 예비 문화도시 사업

5단계(2020년)

  • 문화도시 실현을 위한 안정적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향으로 예비사업을 구성 추진
  • 문화도시 실행을 위한 거버넌스 확장 노력
  • 주민들의 삶과 밀접하고 도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장소를 거점으로 문화적 재생 추진
사업영역
  • 자치

    문화공동체 형성
    참여 소통 협치

  • 창조

    문화기반 조성
    문화자원 개발

  • 상생

    도시자원 연계확장
    도시간 상생협력

  • 경영

    지속가능 추진체계 구축

  • 경제

    문화산업 기반 마련

주요 프로그램
  • 자치

    • 시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문화공동체 조성 기반 마련
    • 부평 공유원탁회의, 시민기획단 부평뮤즈 운영 등
  • 창생

    • 자생적 예술산업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 마련
    • 디지털뮤직랩 운영, 음악동네 뮤직데이 등
  • 상생

    • 타 지역과 영역 간의 연계 협력을 통한 도시문화로 확장되는 기반 마련
    • 문화1호선 포럼, 타 문화도시 상생 협력 프로젝트 등
  • 경영

    •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경영체계 구성
    •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 조례, 문화도시 전담 조직 구성 등
  • 경제

    • 지역 내 선순환 구조 확보를 통한 문화산업 기반 마련
    • 애스컴시티 프로젝트, 지하x실험가게 프로젝트 등

2018~19

2018-19년

3단계(2018년)

  • 재정비 실행, 사업 우선순위 전환, 시민 참여 확대, 장소성 및 대중음악신(SCENE) 조성 기반 마련

4단계(2019년)

  • 워킹/액션그룹 발굴 ·협력, 도시재생 협력 구체화, 대중음악 및 역사적 장소성 구축, 문화도시로 대외적인 인지도 확대
사업영역
  • 공간

  • 프로그램

  • 사람

주요 프로그램
  • 공간

    • 일상의 공간과 부평의 음악적 역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장소기반의 사업
    • 음악동네 만들기(부평뮤직데이, 부평뮤직위크)
    • 도시재생뉴딜사업 연계 <굴포맛있는음악축제>
    • 애스컴시티프로젝트, 구술채록, 아카이빙 학술세미나, 기억지도 제작, 도시투어, 아카이빙 전시, LP제작, 부평 음악역사 도록 제작 등
    • 부평지하상가발전협의회, 부평문화의거리 상인회 MOU체결
    • D-Lab(디지털뮤직랩) 구축 및 운영, 전자음악 전문 지역 뮤지션 지원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 프로그램

    • 축제, 공연, 지원사업 등의 대중음악 씬(SCENE)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사업
    • 부평음악도시축제 뮤직게더링, 음악도시 포럼, 지역 라이브클럽 연계 공연 지역 뮤지션 공동기획 공연 제작, 대중음악 매거진 연계 칼럼 발행 등
    • 콘텐츠 제작 공모 지원 사업, 청년(기획자 및 예술인) 네트워크 사업
    • 홍대 라이브클럽협동조합 MOU 체결 및 축제 공동 기획 협력
  • 사람

    • 소통과 네트워킹의 도시문화 거버넌스 사업
    • 민관협의회, 사업공유 네트워크, 시민공감회, 문화도시 포럼, 문화도시 특강 문화도시 설문조사, 시민협력단 >부평뮤즈< 기획 프로젝트 추진 등

2018

2018년 재정비 추진 방향

장소기반의 사업전략 시민참여 기반의 거버넌스 체계 재정비

  • 음악 생태계 차원의 접근, 시민이 참여하는 문화거버넌스체계 마련
  • 지역 선순환의 대중음악 창제작 및 음악융합, 문화경제(컬쳐노믹스) 구축
  • 차별화된 음악도시 조성전략을 위해 거점공간 및 문화경관 조성

음악도시로서 포지션과 사업 체계, 공간(장소) 전략 재정비

  • 공간의 역사를 바탕으로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 음악도시 사업의 지속성 강화
  • 음악 산업이 부평의 역사와 현재의 장소 성격을 기반으로 발전되도록 지역 사회의 참여에 토대를 둔 도시브랜드 구축과 이슈화

2016-17

2016-17년

1단계(2016년)

  • 주민·전문가·행정 등 거버넌스 구축 프로그램 실행

2단계(2017년)

  • 1단계를 기반으로 ‘시민문화’, ‘아카이빙’, ‘음악동네’, ‘콘텐츠 개발’, ‘음악교육’, ‘음악산업’ 6가지 영역으로 음악융합도시 브랜드구축을 위한 환경조성 및 파일럿 프로그램 실시
사업영역
  • 시민문화

  • 아카이빙

  • 음악동네

  • 콘텐츠개발

  • 음악교육

  • 음악산업

주요 프로그램
  • 시민문화

    • 주민과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체계 구성 사업
  • 아카이빙

    • 음악적 역사 자원 발굴의 아카이브 사업
  • 음악동네

    • 일상의 공간을 활용한 장소 기반의 음악공연 사업
  • 콘텐츠개발

    • 음악도시 정체성 구축을 위한 사업
  • 음악교육

    • 음악교육을 통한 지속가능한 음악도시 기반 조성 사업
  • 음악산업

    • 음악 산업 환경 조성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