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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9 찾아가는 문화마실 <Jazz Christmas>

2019 찾아가는 문화마실 <Jazz Christmas> 관련 포스터 - 자세한 내용은 본문참조

  • 일시 : 2019.12.21(토) 12:15
  • 장소 : 해누리극장 로비 찾아오시는길
  • 주최/주관 : 부평구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티켓 : 무료
  • 관람 :
  • 소요시간 : 50분 이내
  • 장르 : 기타
  • 문의 : 032-500-2000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9월 7일 부광초등학교의 공연이 취소되었습니다.
관객 여러분의 양해부탁드립니다.




내 집 앞 5분 거리, 음악도시 부평 어디에서나 누리는
일상 속 문화예술
<2019 찾아가는 문화마실>


8월 7일(수) 16:00 부평 어울림센터 4층
<신명을 일구는 사람들> 소리꾼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깜빡깜빡 도깨비

8월 12일(월) 16:00 부평구 보건소
<플래티넘> 플래티넘과 함께하는 팝페라 여행

9월 7일(토) 16:00 부광초등학교
<퍼플 엔터테인먼트> 버라이어티 매직&저글링

9월 10일(화) 14:00 갈산종합사회복지관
<가야금 앙상블 지금> 청춘별곡

9월 19일(목) 19:00 삼산도서관
<오연주, 월간서커스> 동글납작 어느 씨앗 이야기&The present show

11월 11일(월) 13:30 부평서여자중학교
<인천시티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11월 27일(수) 10:10 용마초등학교
<인천시티발레단> 해설이 있는 발레

12월 21일(토) 12:15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로비
<송지훈 재즈트리오, 유사랑> Jazz Christmas

<책 읽는 아파트>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문화마실!
*추후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바랍니다.

「소리꾼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 깜빡깜빡 도깨비」
★ 8월 7일(수) 오후 4시, 부평 어울림 센터 4층

유쾌한 전래동화 「정신없는 도깨비」를 판소리로 신명나게 들어보는 시간!
함께 추임새도 배우고 전래놀이도 하며 우리 이야기 속으로 풍덩!

· 줄거리 :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도깨비, 깜빡이!
그런 깜빡이에게 친구가 생겻는데…바로 힘찬이!
어느날 힘찬이는 도깨비 깜빡이에게 돈 서푼을 빌려주고,
깜빡이는 갚은 걸 까먹고 힘찬이에게 돈 서푼을 날마다 갚는다.
돈 서푼, 요술냄비, 요술방망이를 매일매일 힘찬이에게 가져다주고…
깜빡이는 살림을 헤프게 썼다는 이유로 도깨비나라에 불려가 벌을 받게 되는데…

“공연단체 ‘신명을 일구는 사람들’은 2004년 창단하여 우리 소리와 우리 몸짓, 우리 연극을 추구하며,
옛 것과 새 것이 지혜롭게 어우러지는 예술 창작 활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


「플래티넘과 함께하는 팝페라 여행」
★ 8월 12일(월) 오후 4시, 부평구보건소 다목적실

“팝페라 크로스오버 앙상블 ‘플래티넘’은 테너, 바리톤, 뮤지컬 배우의 남성 3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으로 남성 보컬리스트의 카리스마와 웅장함 동시에
부드러운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팀입니다.”

☞ 바리톤 : 최대환 / 테너 : 황우남, 정동인

「Variety Magic & Juggling, 버라이어티 매직&저글링」
★ 9월 7일(토) 오후 4시, 부광초등학교
※ 토요일 공연으로 지역 주민 관람 가능합니다.

· Magic 마술 : 관객의 마음을 읽고 스토리가 있는 마술쇼
· Juggling 저글링 : 관객 참여와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선보이는 아슬아슬한 코믹 저글링
· Balloon Performance 풍선 공연 : 풍선과 LED 빛을 이용한 다양한 풍선 퍼포먼스

“공연단체 ‘퍼플 엔터테인먼트’는 마술, 저글링, 버블, 풍선아트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기획하여
동심을 선물하는 단체입니다. ”

☞ 마술 : 장덕범 / 저글링 : 국승찬 / 쉐도우, LED 포이, 풍선 : 김길주

「가야금 앙상블 지금의 <청춘별곡>」
★ 9월 10일(화) 오후 2시, 갈산종합사회복지관 (갈산주공2단지 아파트 내 농구장)
※ 우천 시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내에서 진행합니다.

“가야금 앙상블 ‘지금’은 知(알 지) 琴(가야금의 금) “가야금을 아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한자어와
‘지금 이 순간! 듣고 싶은 음악이 되자’라는 두가지의 뜻을 가지고
결성된 가야금 앙상블 4중주 팀입니다.”

☞ 연주자 : 문예지, 김세영, 윤유라, 최효진

「삼산도서관에서 만나는 소(笑)소(小)한 극장」
★ 8월 7일(수) 오후 4시, 부평 어울림 센터 4층

Part 1 <동글납작 어느 씨앗 이야기>

· 줄거리 : 어느 날 땅 속에서 눈을 뜬 작은 씨앗.
씨앗은 흙 속의 삶이 마음에 든다. 흙의 품이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땅 위의 세상이 두려워서 ‘나는 절대로 땅 위로 올라가지 않을 거야.’하고 다짐한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흐르고 씨앗은 결국 땅 위로 올라가게 되는데…
씨앗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1인 예술가 ‘오연주’는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 하나 빠짐없이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소망하며 아름다운 이야기를 공연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Part 2 월간 서커스

· 공연설명 :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다양한 풍선 작품을 신나는 음악에 맞추어
사랑스러운 광대연기와 다양한 서커스를 통해 관객과 소통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공연을 선보입니다.

“ ‘월간 서커스 (김종환)’는 기예에만 치중하지 않고 작품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연구하고,
사회에 의미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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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의 <2019 찾아가는 문화마실>은 평소 여려 가지 이유로
공연장을 찾지 못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공연장에서 관객들을 기다리는 형태가 아닌
주민들께 직접 찾아가서 제공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입니다.
<2019 찾아가는 문화마실>사업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함께 음악도시 부평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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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티발레단과 함께하는, 해설이 있는 발레 콘서트」
★ 11월 11일(월) 오후 1시 30분, 부평서여자중학교
★ 11월 27일(수) 오전 10시 10분, 용마초등학교

[프로그램]
· 파 드 캬트르 Pas de Quatre : 로맨틱 발레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작품의 줄거리는 없으며, 발레리나의 시대적 위상을 보여 준 작품이다.
· 아다지오 Swan lake Adagio (백조의 호수 中) : 지그프리드 왕자와 오데트 공주가
작품 속 호숫가에서 처음 만나는 장면의 춤이다.
클래식 작품의 명장면 중 하나로 손꼽히는 파드되(pas de deux:2인무)이다.
· 그랑파드되 Le Corsaire - Grand Pas de Deux (해적 中) : 해적인 콘라드가 노예로 팔려간
그리스 소녀 메도라를 구해주게 되면서 서로 연인이 된다는 영국의 낭만파 시인
바이런의 서사시 「해적」을 기반으로 안무되었다.
· 빈사의 백조 Dying Swan : 유명 발레 레퍼토리 작품 중 가장 짧은 작품으로
감동을 전하는 솔로 작품이다. 죽어가는 백조의 모습을 연기만으로
서정성을 표현하는 근대발레 작품이다.
· 꽃의 왈츠 The Nutcracker - Waltz of the Flowers (호두까기 인형 中) :
차이코프스키의 가장 유명한 왈츠 곡에 안무 된 ‘꽃의 왈츠’는 주인공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가 도착한 환상의 나라에서 요정들이 펼치는 화려한 향연 중 하나로
우아함이 돋보이는 클래식 발레 작품이다.
※ 프로그램 내용과 순서는 공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인천시티발레단(단장 박태희)’은 2003년 창단을 시작으로 프로 발레단 출신과
각 대학교 무용학과 졸업생으로 구성된 전문예술법인단체입니다.
클래식 발레를 기본으로 수준 높은 창작 발레 등 재 안무를 통해서
발레무용 장르의 대중화를 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인 문화 예술교류에 크게 앞장서고
창조적인 문화사업과 한국무용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통해
21세기 무용문화 발전에 이바지하고 미래문화 예술의 비전과
수준 높은 무용문화 환경을 만들고자 다양한 공연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송지훈·유사랑의
★ 12월 21일(토) 오후 12시 15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로비

보컬, 피아노, 베이스로 이루어진 소규모 편성의 어쿠스틱 재즈팀.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두 멤버와 오랜 기간 게스트로 같이 활동을 해 온
보컬과 함께 친숙한 음악들을 재즈적인 느낌의 세련된 편곡을 거쳐
편안한 사운드를 들려드립니다.

☞ 피아노 : 송지훈 / 베이스 : 김호철 / 보컬 : 유사랑 / 드럼 : 김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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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사업 소개>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관, 공연장, 박물관, 미술관, 문화재 등
전국의 2천여 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2017년 7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은 더 많은 국민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그 주간까지 확대 시행중입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사업소개>
‘2019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지역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입니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람이 있는 문화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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