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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017 부평아트센터 영상화사업 <지젤 Giselle>

2017 부평아트센터 영상화사업 <지젤 Giselle> 관련 포스터 - 자세한 내용은 본문참조

  • 일시 : 2017.11.22(수) 7:30pm
  • 장소 : 달누리극장 찾아오시는길 좌석배치도
  • 주최/주관 : 부평구문화재단
  • 티켓 : 전석 무료
  • 관람 : 36개월이상 관람가
  • 소요시간 : 105분
  • 장르 : 발레
  • 문의 : 032-500-2000

<지젤> 선착순 마감!!! 11.13(월)부터는 신청 전화시, 예비번호로 받겠습니다. 

- 본 공연은 영상으로 발레<지젤>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무료 상연입니다.

- 미리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여 주셔야 하며 1인 4매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신청 후 취소시에는 반드시 전화로 취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032-500-2054) 

- 티켓 수령은 행사 당일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됩니다.
  신청 후 취소하지 않고 미관람시에는 추후 부평구문화재단 무료 행사 초대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평아트센터에서 영상으로 만나는
<지젤 Giselle>


발레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 꼭 빠지지 않는 중요한 작품인 <지젤>은 초연 후 170여 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낭만발레의 대표작이다.
총 2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연은 아돌프 아당 음악에 쥘 페로와 장 코라이의 안무로 1841년 파리 오페라극장에서 울려졌다.

푸른 달빛 아래 공기처럼 가볍게 추는 '윌리'들의 춤은 <지젤>이 담고 있는 신비함과 숭고함의 결정체이다.
여주인공 지젤의 변신은 이 작품의 드라마를 고조시키는 중심축이다.
1막 (라인 강변의 농가 - 사랑의 끝, 비극의 시작) 초중반에서 지젤은 순박하고 명량한 시골 소녀이나
마지막에는 사랑의 배신으로 충격받아 광란의 지젤이 된다.

2막 (윌리들의 숲 -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에서는
죽어서도 사랑을 잃지 않는 숭고한 영혼으로서의 지젤을 만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