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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벤트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담당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6-11-14 조회수 2935 




이벤트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찬란하게 빛나던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하여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부평구문화재단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2인 초대권을 드립니다.

 


) 여행이 좋아 이마가 다 타는 것도 모르고 전국을 누비던 2012년 여름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었습니다.

 


이벤트기간 : 2016. 11. 14() ~ 12. 1()

당첨자발표 : 2016. 12. 2()

이벤트경품 :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2인 초대권 (5)

초대권은 2016. 12. 8() 오후 8시 공연 회차에 한합니다.

  • 박**
    지난 토요일 로비음악회에서 맛뵈기로 잘 들었어요. 너무 좋더라구요,. 저의 아름다운시절은 아마도,, 20대초반 대학시절이 아닐까싶지만 또 더 나이먹어 돌아보면 아이들 키우며 행복한 30대일수도 있을 것 같구요 12월8일 제 생일에 특별한 선물 받으면 더 좋은 기억이 될 것 같네요 ㅎㅎ
  • 이**
    저의 찬란하게 빛나던 아름다운 시절을 생각해보면.. 학창시절 노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만 있다면 혼자라도 무대에 올라 전교생 앞에서 부끄럼없이 당당하게 노래하던 그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그 시절은 ''저의 아름다운 시절'' 이라고 부를만한 제가 가장 빛나던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
  • 조**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지금인 것 같아요. 현재는 present, 선물이라고 하잖아요. 지금 이 순간이 저에게는 가장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인 것 같아요. 하지만 굳이 꼽자면 저는 고등학생 시절이요! 고1, 고2때는 아무런 스트레스없이 뭘 해도 즐겁고, 걱정도 없던 때였던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그때 말그대로 제일 저의 아름다운 시절이었어요..ㅎㅎ 리즈시절이라고나 할까요? 언제로 돌아가고 싶어?라고 묻는다면 전 18살이요!
  • 장**
    20대중반이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막 뛰어든 그때 그시절! 생각만해도 그때처럼 지금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경상도의 보수적인 곳에서 자라 여행을 해 볼수없었던 어린시절의 꿈이었던 여행을 그시절 안끽했던 생각을 하면 지금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혼자가긴 두려움에 여행동아리에 가입해 그동안 못해본 전국의 명소들을 신나게 다녔었답니다. 그땐 참으로 겁없이 다닐수있었던 용기가 있었고 사회가 아름다웠던것같습니다. 지금도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만 해봅니다. 언젠가는 그 시절처럼 마냥 웃으며 여행하는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리며 즐겁게 공연보며 그 시절을 다시한번 회상하며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선**
    나에게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나 지금이라고 얘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좀 더 젊었을때나 고등학생때도 물론 아름다운 시절은 맞지만 지금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쌓여가고 있으니 지금 이순간이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아닐까 합니다. ^_^
  • 최**
    저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2012년도 여름이였던 것 같아요. 학교 졸업하고 회사 취직하고 늘 반복적인 삶에 지쳐있었을때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되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중 하나가 공연 보는것도 포함이예요. 공연을 보고 있으면 지금 현재 제 지친 일상을 잊어버릴수 있더라구요. 공연보고 난 후 행복감도 들고요. 그래서 그 때 이후부터 지금까지 좋은 공연들은 꼭 챙겨서 보고 있어요. 12년 이후로 제 성격도 많이 바뀌었고 제 삶이 달라졌다고 생각해요. 전 그때를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 김**
    대학시절 동기들과 바다가 좋다고 첫눈을 핑계로, 바람을 핑계로, 누군가의 실연을 핑계로 그렇게 수도없이 입석으로 다녔던 강릉행 기차, 그 안에서 나눴떤 숱한 이야기들, 귀가 닳도록 들었던 김광석으 노래들과, 어두운 풍경들, 그리고 그 푸르던 새벽의 동해바다, 그 시절의 제 모습, 가장 찬란하게 빛나던 아름다운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 변**
    바로 지금! 아이들 어렸을 땐 아이들 양육하느라 내 시간도 없고 힘들고 바뻤고, 아이들 성장기엔 교육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돈 쓸일 많아서 바쁘고 힘들었고, 지금은 아이들이 직장 다니고, 내가 챙겨주지 않아도 되니까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아름답고 찬란하다.
  • 백**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아무래도 20대 중반 대학 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취업이나 성공에 얽매이기 보다 사람들과 어울려 시대를 얘기하고 행동하고 또 어여쁜 후배를 만나 사랑하고, 하루 하루가 기대로 시작하고 만족으로 끝나던 그런 시절이었습니다. 너무 열심히 자유를 누린 덕분에 졸업하던 해 변변한 직장을 얻지는 못했지만 지금 돌아봐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때 만나 7년을 사랑하고 결혼해서 15년을 더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 나의 아내가 그 아름답던 시절을 아직도 이어주고 있지요. 몸은 늙어가지만 마음만은 여전히 이십대 그 청춘 그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지요.
  • 강**
    뮤지컬을 좋아하는데 가까운곳에서 흥미로워보이는 공연을 한다고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로비음악회를 보고난후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저의 아름다운 시절이라고하면 지금일것 같습니다. 저의 아름다운 시절에 아름다운 공연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손**
    저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아직 오지 않았다’라고 말하고 싶어요. 약간의 강박증, 완벽주의적인 성향을 갖추고 있어서 만족도가 떨어지는 삶을 살고 있어서도 그렇지만(^^), 동시에 앞으로의 삶이 더욱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요. 물론 잠시 멈추며 소중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는 것을 즐겨하나, 그럼에도 가장 아름다운 시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믿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즐거울 때는 아기들이랑 놀 때, 감동을 주는 공연을 볼 때, 누군가 성장하는데 기여할 때이기에 이 세 가지가 잘 조화를 이루어서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오게 된다면 좋겠네요^^ 위의 세 가지 중 하나이고, 현재까지 제 추억에 많은 부분인 부평을 배경으로 하는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꼭 만나고 싶은 작품이네요. 초등학교 1학년때까지 미군부대 근처인 산곡동 현대아파트에 살았었고(^^) 그 이후에도 오랜기간, 그리고 지금도 부평구민이었기에 부평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을 보면 저도 함께 나누고 웃음짓게 되는 추억이 있을 듯 합니다. 부평아트센터도 올해 ‘대니정’ 공연 때 처음 갔었는데, 지역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공연을 계속 선사해주기를 바래요!!
  • 장**
    저에게 있어 가장 찬란하게 빛났던 시절(순간)은 첫 딸아이를 출산했을 때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도 제가 가장 잘한일도 아이를 낳은 것이구요. 불임으로 판정되고 나서 5년동안 여러번의 인공수정끝에 아기를 힘들게 임신하였으나 바로 유산. 슬픔과 아픔을 겪고난뒤 얻은 귀한 딸. 그딸이 뱃속에서 세상밖으로 나오던 날. 지난날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며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그때 딸을 만났을때의 감격스러움과 감사함은 이루 말로다 표현이 안되네요. 어느덧 그렇게 엄마가 된지 11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그래서 딸은 저에게 아주 소중한 선물같은 존재입니다. 제인생을 아주 찬란하게 아름답게 만들어주었으니까요^^ 전지금 그래서 행복합니다ㅋㅋ 이런좋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딸아이와 함께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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