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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의 이벤트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게시글보기
제목 이벤트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담당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5-11-23 조회수 2743 

이벤트 관련 이미지 - 자세한 내용은 본문 참조

이벤트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찬란하게 빛나던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은 언제인가요?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에 대하여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중복 참여 가능)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부평구문화재단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2인 초대권을 드립니다.


예) 여행이 좋아 이마가 다 타는 것도 모르고 전국을 누비던 2012년 여름…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었습니다.


○ 이벤트기간 : 2015. 11. 23(월) ~ 12. 10(목)

○ 당첨자발표 : 2015. 12. 11(금)
○ 이벤트경품 :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2인 초대권 (5명)
※ 초대권은 2015. 12. 17(목) 오후 8시 공연 회차에 한합니다. 

  • 김**
    대학 졸업 후 13년간 결혼에 출산에 육아까지... 친구들을 만나도 아이들과 함께이다 보니 나 자신 보다는 누구 부인, 누구네 첫째딸, 누구 엄마 등등.... 제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없네요. 내가 내이름 석자로 불리우고, 마냥 새로운 세상이 즐겁기만 하던 대학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함께한 친구와 함께 공연에 가고 싶습니다.
  • 박**
    3년이라는 시간을 뒤로하고 헤어진 후 다시 만나 결혼했던 2006년 눈이 펑펑 오던 12월17일 토요일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였습니다. 초대권 날자가 결혼기념일 이네요^^
  • 민**
    곧 마흔이되는 아기엄마(?) 입니다. 다소 늦은나이에 엄마가 되었지만, 웃음이끊이지않는 세살된아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고아름다운 시간입니다. 삼십대를 잘 마무리하고 더욱 즐거운 사십대를 맞이하고 싶습니다!!
  • 김**
    창작음악극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관람하고싶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20대입니다 좋은공연 주시길 바랍니다^^
  • 길**
    젊음이 있고 낭만이 있고 음악이 좋았던 7080 시절이 그립습니다. 나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
  • 선**
    젊음을 뽑내며 건강을 자신하며 산악회에 가입하여 전국을 산을 누비며 다니던 월드컵도 광화문광장에서 보던 2002년이 저에게는 아름다운 시절이었네요
  • 조**
    다른이보다 내가 우선이었던 나에게,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음을 알게 했던 2006년도의 그와의 결혼과 2007년10월 첫아이와의 만남과 2010면 1월 둘째와의 만남이 나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 김**
    다 큰 두딸이 있음에도 넉넉하지 못한 형편에 아직도 아침 일찍 나가 밤늦게 들어오시는 엄마에게 아름다운 시절을 되새기며 숨 돌릴 수 있는 여유를 전해드리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항상 엄마였어서 엄마에게도 청춘이 있었고 지금 나와 같은 젊음이 있었다는걸 현실이 팍팍해서 다 잊고 살었던 그때를 환기해서 그땐 그랬지 하는 미소 띌 수 있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삶의 모든 시절은 각각의 아름다움이 있지만 고된 일에도 하루 짬을 내어 딸과 함께 음악극을 볼 수 있는 그날도 엄마와 저의 아름다운 시절의 한페이지로 남았으면 합니다.
  • 관리자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
    어느덧 중년이 되며... 아부지 모시고 언니와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갈라 콘서트를 보러왔었다...향수가 젖어 갈라 콘서틀 보고...너무나 멋져...뮤지컬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첫날공연 12/8일 20:00공연을 예매하고 돌아왔다... 유투브에 Main Music List를 조회하여 듣고 친구들에게 보내주고 한참을 먼저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창착 음악곡을 미리 느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아버지도 옛 기억에 즐거워 하시니 오늘 토요일은 무척 즐거운 날이었다..어서 공연날이 돌아와 오늘의 행복을 다시금 느끼고 싶다^^
  • 정**
    어느덧 중년이 되며... 아부지 모시고 언니와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갈라 콘서트를 보러왔었다...향수가 젖어 갈라 콘서틀 보고...너무나 멋져...뮤지컬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첫날공연 12/8일 20:00공연을 예매하고 돌아왔다... 유투브에 Main Music List를 조회하여 듣고 친구들에게 보내주고 한참을 먼저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창착 음악곡을 미리 느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아버지도 옛 기억에 즐거워 하시니 오늘 토요일은 무척 즐거운 날이었다..어서 공연날이 돌아와 오늘의 행복을 다시금 느끼고 싶다^^
  • 정**
    어느덧 중년이 되며. 아부지 모시고 언니와함께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갈라 콘서트를 보러왔었다.향수가 젖어 갈라 콘서틀 보고.너무나 멋져.뮤지컬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첫날공연 128일 20:00공연을 예매하고 돌아왔다. 유투브에 Main Music List를 조회하여 듣고 친구들에게 보내주고 한참을 먼저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 창착 음악곡을 미리 느껴볼 수 있어 너무나 좋았다. 아버지도 옛 기억에 즐거워 하시니 오늘 토요일은 무척 즐거운 날이었다어서 공연날이 돌아와 오늘의 행복을 다시금 느끼고 싶다^^ 정말로 기대되고 기대되는 <당신의 아름다운 시절>공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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