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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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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평아트센터
  2. 상주단체소개
  3. 인천 신포니에타
  4. 소개

인천신포니에타 공연현장

인천신포니에타 소개

인천신포니에타는 현악기를 전공한 국내. 외 주요 대학 석. 박사들로써 주요 시립 및 사립교향악단 단원들과 예중, 고, 대학 강사들로 구성, 인천지역 출신들의 젊은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2005년 창단 되었습니다. 바로크에서 현대까지 폭넓고 다양한 레파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규모 쳄버 음악 뿐 만 아니라 대규모 교향곡 등, 여러 가지 유형의 음악에서 수준 높은 좋은 연주로 사랑 받고 있습니다.

2005년 7월 23일 "청소년 음악회"를 통하여 인천지역의 음악영재들을 발굴, 육성하고 협연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음악영재들의 좋은 후견인 역활을 해오고 있으며, 2006년 3월 23일 "협주곡의 밤"에서는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을 초청, 다양한 악기들의 협주곡을 인천시민들에게 선사하였고, 2006년 5월 9일에는 slide artist 이주영교수(단국대)와 "빛과 소리의 앙상블"을 통해 수준 높은 다원예술의 새로운 장을 열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또한 2006년 7월 30일 여름방학특집 연주회에서는 인천오페라합창단과의 합동공연으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 2회 공연 연속 매진이라는 순수예술공연으로는 보기 드문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2007년11월 18일에는 20세기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야사 하이페츠”서거20주기를 추모하는 연주회로 하이페츠의 유일한 계승자인 Simon young- Kim의 특별초청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008년 7월 31일에는 “Virtuoso of incheon" serise1으로 인천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이정일교수(울산대)의 협연과 인천음악의 산증인이라 할 수 있는 김중석교수(단국대)의 지휘로 인천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인천음악의 꿈나무들에게 좋은 모델해 주는 아주 뜻 깊은 연주회를 개최 하였습니다.

2009년 하이든 특별 연주회로 피아니스트 유미정교수(단국대)와 첼리스트 김영은교수(수원대)와 호흡을 통해 고전음악의 진수를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받은바 있습니다.

2010년 “Virtuoso of incheon" serise 그 세 번째 연주회에서 대한민국 바이올린의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피호영교수(성신여대)와의 환상적인 연주는 인천 음악의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1년 5월에는 “Virtuoso of incheon" serise 네 번째 연주로 인천출신의 피아니스트인 조지현교수(단국대)와 협연하였고, 7월에는 코리아심포니의 클라리넷 수석연주자로 활동 중 인 박정환과의 협연과 차세대 유망 지휘자로 손꼽히고 있는 지휘자 송유진과의 호흡으로 성황리에 연주회를 마쳤습니다.

2012년 7월과 8월에 두 차례에 걸처 인천이 출신의 소프라노 오미선교수(성신여대)와 이경구 인천시립교향악단 지휘자와의 조우는 훌륭한 연주에 재미와 즐거움이 가미되어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렇듯 인천신포니에타는 순수고전음악연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예술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새로운 예술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아름다운 소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인천음악의 진정한 뉴 리더로 앞서 나아가겠습니다.